올해 심양시조선족문화예술관은 건관 60주년을 맞이하게 되였다. 의의있고도 중요한 력사시각, 나는 심양시문화방송TV신문출판국을 대표하여 심양시조선족문화예술관 건관 60주년에 뜨거운 축하를 드린다.
심양시는 소수민족이 집거해 있는 도시로 민족문화사업은 심양시 문화건설사업의 중요한 일환이다. 전국에서 제일 먼저 건립된 조선족문화관으로서 60년간 심양시조선족문화예술관은 당의 문화로선정책을 높이 받들고 철저히 관철, 집행하였으며 심양시소수민족문화사업중 한떨기 눈부신 꽃이 되여 지금은 풍성한 결실을 맺게 되였다. 신성한 민족사명을 완수하고 대대적으로 민족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홍보, 계승, 발전하였으며 다채롭고 풍부하며 우수한 민족문예프로로 전 시 소수민족과 각계 시민들의 날로 증가하는 문화수요를 만족시켰다.
다년간 심양시소수민족문화예술의 대외교류는 날로 활발해 지고있으며 다원화, 장기화의 발전추세를 보여주고있어 국가와 성, 심양시의 민족문화사업을 위하여 돌출한 공헌을 하고있다. 심양시조선족문화예술관은 지금 심양시 조선족과 기타 소수민족들의 문화예술활동의 조직협력중심, 훈련양성센터, 리론연구중심 및 대한국, 대조선의 문화예술교류중심이 되고있다.
이러한 성적의 취득은 심양시조선족문화예술관 지도부의 고도로 되는 사업심, 책임감과 갈라놓을수 없고 심양시조선족문화예술관 관원들의 예술에 대한 끊임없는 추구와 충성심과 갈라놓을수 없으며 조선민족의 우량한 문화전통과 갈라놓을수 없다.
심양시조선족문화예술관이 앞으로 심양시소수민족문화사업의 번영과 발전을 위하여 과학적인 발전관의 지도하에 선진적인 문화건설과 문화강시 건설을 위하여 새로운 빛나는 업적을 계속 쌓아가기 바란다.
료녕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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