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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상식에서 노래 부르고 있는 김월녀가수 |
한국문화예술신문사의 주최하에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는 배우부문에 전원주, 길용우, 독고영재, 가수부문에 현철, 최유나, 주병선 등이 수상하였다.
이날 특별히 관객들의 주목을 끈것은 중국동포출신의 가수들이였다. 중국과 한국에서 ‘북경아가씨’를 불러 선풍적인 인기를 끈 김월녀가수와 법무부 전 홍보대사 최연아 가수, 한양대에서 성악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있는 연변대학 최성룡 성악교수 등에게 국회의원명의로 시상을 하였다.
시상전 김월녀가수의 ‘사랑하며 삽시다’와 최성룡가수의 ‘감주타령’ 등 노래는 한국 관객들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이날의 대회는 한국 연예계 발전과 문화예술계 진흥을 위하여 사명감을 갖고 활동해 온 분들을 격려하고 문화예술 발전이 평화통일로 이어지도록 바라는 연예인들의 축제의 장이 되기에 모자람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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