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출처링크 : | http://hljxinwen.dbw.cn/system/2010/07/27/000262245.shtml |
|---|
(흑룡강신문=하얼빈)6월말까지 중국에서 이미 등록된 마약흡입자만 143.7만여명인것으로 나타났다.
일전 운남에서 개최된 전국 공안기관 마약 끊기 장소 건설 관련 회의에 따르면 아편류 마약 흡입자가 104.5만여명으로 전체 등록된 마약 흡입자의 72.7%를 차지, 2009년에 비하여 4.2만명이 늘어났다. 그외 필로폰, 케타민 흡입자가 37만여명, 25.8%를 차지, 2009년에 비해 5.6만명 늘어났다.
올 6월까지 마약을 끊은후 3년이상 다시 마약을 흡입하지 않은 사람이 6.7만명에 달하며 현재 마약 끊기 장소에 있는 마약흡입자가 21.2만명이고 사회적으로 마약을 끊고 건강을 회복한 사람이 11.2만명, 사회구역에서 약물치료를 하고 있는 사람이 11.5만명이다.
공안부는 각지 공안기관에서 마약흡입자의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건립, 건전히 할것을 포치하였다. 현재 각급 공안기관을 포괄한 기층 파출소에서 네트워크상 마약흡입자에 대한 상황을 알아볼수 있다.
/신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